[스카우팅 리포트] No.22 SISSOKO (언어술사)

본 스카우팅 리포트는 본인의 주관적인 입장이 깊이 관여되어 있으므로 맘에 안들어도 그냥 참고 봐야됩니다.
본인에게 먹을것을 바치거나 실축시 본인에게 양질의 패스를 공급, 혹은 Eileen이나 갸갸멜을 찬양하면 평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순서는 몇페이지 뒤의 회원명부 관련 조사 게시물을 따릅니다. 기본 정보도 그 게시물을 따르므로 없으면 써주세요. 정보가 없으면 맘대로 씁니다.

 

스카우팅 리포트

No.22 SISSOKO

(언어술사)

: 언어술사
본명 : 이진일
별명 : 별명을 언급하기가 꺼려짐
나이 : 20
생년월일 : 1989. 02. 02
신체 : 183cm, 85kg
거주지 : 서울

총평

그는 한마디로 “돌진남” 이다. 그렇다. 그의 돌진은 상상을 초월한다. 익명을 요구한 한 선수는 “그가 저에게 달려올때 마치 황소가 다가오는것 같았어요. 그는 절때 멈추질 않아요.” 라고 말하며 “항상 두려워 하고 있어요. 그와 부딪히면 너무 아픕니다” 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연습경기에 출전했으나 공식 경기에는 많이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감독에게 “왜 나를 주전으로 써주지 않느냐” 며 수차례 항의했지만 PABLO가 그런것까지 신경쓸 것을 기대하는것은 무리인것으로 보였다.

탁월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측면 수비수를 주로 맡아 하는 그는 요즘 새로 깨어난 골리 본능으로 PFC Won이 잠시 자리를 비운 골문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언어술사는 마킹을 이미 팀을 떠난 시소코로 결정하며 시소코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으나 사실은 “괜히했다”며 투덜거렸다고 한다. 또한 그는 겉모습과는 다르게 순박하며 연약한 남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의 피온 아이디는 이러한 주장을 헛소리로 만들고 있다.

 

경기력

그는 멈출줄 모르는 질주본능으로 상대방을 압박하나 주력이 뛰어나지는 않다. 대신 그의 괴물 체력을 이용하여 상대방에게 부상 위험을 상기시켜 상대방의 경기력을 떨어뜨리는데 능하다. 또한 상대방의 곁에서 하악댐으로써 상대방의 짜증을 유발시켜 실수를 유도하기도 한다.

측면 수비수로서 그는 주력이 느린 대신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측면 공격수를 괴롭힐 수 있다. 돌파를 허용하면 커버링이 어렵기 때문에 대신 상대방과의 근접마크를 통해 사기를 떨어뜨리는 작전이 주효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멈추지 않는 돌진은 상대편은 물론 같은편에게도 공포의 대상이다.

최근 눈을 뜬 골리 본능에 대해서는 첫경기 대활약, 두번째 경기 기대이하 라고 평할 수 있겠다. 그가 골리 주전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안정감이 울트라 캡숑 짱 많이 필요할것 같다.

 

장점

  • 지칠줄 모르는 무한 체력.
  • 강인한 눈매.
  • 최근 눈을 뜬 골리 본능으로 골키퍼까지 소화할 수 있음.
  • 놀랍게도 나이가 20세

 

단점

  • 잘못 눈뜬 성에대한 지식.
  • 연습경기시 우리편을 부상시키는 멈출줄 모르는 돌진.
  • 피온 아이디
  • 놀랍게도 나이가 20세

 

안내

스카우팅 리포트에 소개된 선수의 사진을 제보하여 주시면
작은 사례를 하겠습니다. (삼각김밥이라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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