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팅 리포트] No.14 P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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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먹을것을 바치거나 실축시 본인에게 양질의 패스를 공급, 혹은 Eileen이나 갸갸멜을 찬양하면 평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순서는 몇페이지 뒤의 회원명부 관련 조사 게시물을 따릅니다. 기본 정보도 그 게시물을 따르므로 없으면 써주세요. 정보가 없으면 맘대로 씁니다.

 

스카우팅 리포트

No.14 PABLO

: PABLO
본명 : 주창회
별명 : 주블로, 간신블로, 십상시 등
나이 : 21
생년월일 : 1989. 01. 14
신체 : 170cm, 65kg
거주지 : 서울

총평

티피풀의 창단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PABLO는 이후 몇번의 회합을 거쳐 공식적으로 티피풀의 주장 겸 감독으로 부임하기에 이른다. 그의 주장 겸 감독 부임에는 황리의 로비가 있었던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신은 로비에 의해 주장 겸 감독이 되었다는 주장에 대해 강한 부정을 하고 있으며, 결코 자신이 황리 에게 덤탱이 씌우려다 오히려 덮어쓴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는 아이마르와 쉐브첸코의 팬이며 리버풀과 AC밀란의 팬이기도 하다.

 

경기력

그는 매 공식경기에 주전 혹은 교체멤버로 출전하며 여러 포지션에서 땜빵을 하고 있으나 팀원과 관중의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다. 매 경기 몸개그를 선보여 팀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며 그 대신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자신의 단점을 잘 알고 있으나 매 경기 똑같은 단점을 노출한다.

자신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면 주심으로 포지션을 변경, 주심의 임무를 다하지 않고 물병을 들고다니며 선수들과 말장난을 하기를 좋아한다.

 

장점

  • 그의 앞뒤 생각하지 않는 “불도저식” 추진력은 티피풀 창단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 헛소리를 할때 귀엽다 – by 갸갸멜
  • 골키퍼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에 투입 가능하다.
  • 비공식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

 

단점

  • 투입한 모든 포지션에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인다.
  • 달리기를 사용한 돌파에 속수무책이다.
  • 공중볼에 약하다.
  • 공부를 안한다.

 

안내

스카우팅 리포트에 소개된 선수의 사진을 제보하여 주시면
작은 사례를 하겠습니다. (삼각김밥이라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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