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기로
세상을 살다보면 언제나 선택을 한다.
인생의 큰 전환점에 서서 앞길을 선택할때도 있고,
점심 메뉴같은 사소한것을 선택할때도 있다.
세상을 살다보면 언제나 선택을 하는데…
뭘 선택해야할지 잘 모르겠을 때가 있다.
학교에 갈때 이길로 가는게 빠를지, 저길로 가는게 빠를지…
내일 7시에 일어나야 할지, 8시에 일어나도 될지…
세상을 살다보면 뭘 선택해야할지 잘 모르겠을 때가 있는데…
어떤 길을 가서 잘못될것이 분명하다면 선택하지 않으면 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고, 앞이 보이지 않을땐
그럴땐 그냥 마음 가는대로 선택하면 되는것 같더라.
[spoiler '항상...' '남의말을 듣고 길을 정하면 틀리는거 같더라.'][/spoiler]
그리고…

